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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6캐릭 숙제에 치이고 계신가요?" 로스트아크 유저들에게 '6캐릭 발탄·비아' 시절부터 이어져 온 다캐릭 숙제는 일종의 숙명이었습니다. 본캐릭터의 성장을 위해 원치 않는 캐릭터를 양산하고, 매주 기계적으로 레이드를 도는 '배럭' 시스템은 로아 경제의...

"접고 나중에 오는 게 이득?" 옛날 방식은 이제 끝났다 과거 티어 3(T3) 시절, 로스트아크의 경제 구조는 솔직히 '존망' 그 자체였습니다. 거래 가능한 재화가 지나치게 많이 풀리는 구조 탓에, 선발대 유저들이 강화 끝물에 도달하면 재료 가격이 폭락했죠. "지금 다...

딜레마에 빠진 회피 시스템, 정체성을 포기해야 하는 '간파' 에키드나 레이드에는 '간파'라는 새로운 시스템이 도입되었다. 이는 보스의 특정 패턴을 이동기(스페이스)로 정확한 타이밍에 회피하면 공략에 유리한 효과를 얻는 '저스트 회피' 개념이다. 타이밍을 맞춰 적의 공격...

'숙제'가 편해진다, 가디언 토벌, 혁명적인 편의성 개선 로스트아크의 대표적인 일일 숙제였던 가디언 토벌이 말 그대로 혁명적인 수준으로 개편되었습니다. 단순히 편의성만 개선된 것이 아니라, 전투의 패러다임까지 바꾸는 핵심적인 변화들이 포함되었습니다. • 배틀 ...

로스트아크에 갓 발을 들인 '모코코' 유저라면 누구나 한 번쯤 '레이드'라는 거대한 벽 앞에서 망설여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복잡해 보이는 패턴, 알아들을 수 없는 용어들, 그리고 실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이 모든 것이 레이드 도전을 주저하게 만듭니다. 하지만 걱정...

버프는 '미리', 그리고 생각보다 '아주 멀리' 닿습니다 서포터 가이드에서 항상 강조하는 말이 있습니다. "버프를 미리 올려라." 이 말의 진짜 의미는 무엇일까요? 핵심은 '딜러의 스킬 시전 타이밍'에 있습니다. 딜러들은 보스가 등장하거나 무력화가 끝나자마자 단 1초도...

상상 이상으로 강력하다: 압도적인 '무력화' 능력 블래스터의 가장 큰 장점이자, 파티의 핵심 기여 포인트는 바로 압도적인 '무력화' 수치에 있습니다. 레이드 중 보스의 특정 패턴을 저지하고 아군에게 안정적인 공격 기회를 만들어주는 무력화 기믹에서 블래스터는 훌륭한 성능...

로스트아크 경매장에서 고대 등급 장신구를 둘러볼 때면 복잡한 옵션과 알 수 없는 용어들 때문에 머리가 아파오곤 합니다. 특히 최근 커뮤니티에서는 '상상(상급 옵션 2개)'이라고 주장하며 한 장신구를 무려 80만 골드에 판매하려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가장 흔한 함정: '...

새로운 레이드, 새로운 기회 오는 1월 7일, 로스트아크에 신규 레이드 '세르카'가 등장합니다. 대부분의 유저가 새로운 보스를 공략할 준비를 할 때, 숙련된 플레이어들은 보이지 않는 또 다른 전쟁, 즉 '경제 전쟁'을 준비합니다. 업데이트 첫날, 단 몇 번의 클릭으로 ...

에포나 실링 삭제? 공급량은 줄지 않고 이전되었을 뿐 가장 널리 퍼진 오해는 '에포나 보상에서 실링이 삭제되면서 전체 공급량이 줄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데이터를 자세히 살펴보면, 이는 사실과 다릅니다. 실링이 삭제된 것이 아니라 다른 콘텐츠로 '이전'되었기 때문입니...

진짜 절약은 '골드'를 먼저 쓰는 것에서 시작된다 많은 유저들이 배럭 캐릭터를 만들 때 '점핑권'이나 '패스' 구매를 가장 먼저 떠올립니다. 하지만 가장 큰 비용 절약은 역설적이게도 '골드'를 사용한 '지식 전수'를 먼저 수행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진행 과정은 다음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