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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코어 효율 200% 뽑아내는 핵심 전략

KUKJIN LEEKUKJIN LEE
2026년 4월 8일59
고대 코어 효율 200% 뽑아내는 핵심 전략

지평의 성당 맞이하며 고대 코어 랜덤 가차를 앞둔 여러분의 설렘과 불안함이 교차하는 시점입니다. "어떤 부위부터 고대로 전가해야 할까?"라는 질문은 모든 유저의 공통된 고민입니다. 가장 빠르게 '6고대'를 완성하는 최적의 로드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딜러는 왜 '혼돈'이 '질서'보다 우선인가?

딜러 캐릭터에게 고대 코어 변환의 최우선 순위는 '혼돈'입니다. 수치상으로 증명된 효율의 차이 때문입니다.

  • 전투력 상승 수치 분석: 유물 20포인트를 고대 20포인트로 전가할 때, 질서 코어는 전투력이 8%에서 9%로 상승하지만, 혼돈 코어는 3%에서 4%로 상승합니다.
  • 데이터: 전투력 5,000인 캐릭터를 기준으로 질서 코어를 전가하면 5,046이 되지만, 혼돈 코어를 전가하면 5,048이 산출됩니다. 즉, 혼돈 코어 전가가 절대적인 전투력 상승 폭에서 우위를 점합니다.
  • 보편적 추천 순서: 혼돈(해 → 달 → 별) → 질서(해 → 달 → 별)

데이터 분석 결과, 질서 코어의 밸류 상승 폭이 1% 내외에 불과할 때는 확률적 변수를 고려하더라도 혼돈 코어 우선 전가가 가장 논리적인 선택입니다.

서포터는 50% 승률에 베팅하라

서포터는 딜러와 확률 구조 자체가 완전히 다릅니다. 딜러의 유효 코어 획득 확률이 극히 낮은 것과 달리, 서포터는 질서 해/달 코어 획득 확률이 약 50%에 육박합니다. 이는 딜러 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치입니다.

  • 권장 진입 시점: 모든 장비 16~17강 사이에서 본격적인 고대 가차를 시작하십시오.
  • 서포터 최적 로드맵:
    • 질서 해/달 (랜덤 상자): 50%의 높은 확률을 이용해 랜덤 상자로 먼저 노립니다.
    • 혼돈의 달 (낙인의 흔적): 서포터 핵심 옵션인 '낙인의 흔적' 효율이 압도적이기에 다음 순위로 고정합니다.
    • 혼돈의 해 → 질서 별 → 혼돈 별 순으로 진행합니다.

코어 정수 200개 투자 우선순위 요약

딜러: (1순위 고효율 질서 코어 없을 시) 혼돈 달(불타는 일격) → 해 → 별
서포터: 혼돈 달(낙인의 흔적) → 해 → 질서 별 → 혼돈 별 → 질서 해/달
특이사항: 특정 질서 코어(예: 홀나 질서 별) 효율이 높을 경우 해당 부위 1순위

선택 상자 '존버' 가이드

고대 코어 선택 상자는 카드 시스템의 '세구빛 30각 막타'와 같습니다. 이를 가장 마지막에 써야 하는 이유는 수학적 통계가 증명합니다.

  • 실패의 확률: 원하는 1티어 고대 코어를 얻을 확률은 약 16.6%입니다. 만약 랜덤 상자 10개를 열었을 때 유효 옵션을 하나도 얻지 못할 확률은 16.1%에 달합니다. 즉, 상자 10개를 실패할 확률이 상자 1개를 성공할 확률과 거의 대등합니다.
  • 성장 전략의 분기점:
    • Option A. 안정 추구형: 선택 상자로 1티어 옵션 하나를 먼저 확정 전가하여 기반을 다집니다. 단, 이후 랜덤 상자에서 해당 부위가 중복으로 나올 경우 효율이 급락하는 리스크를 감수해야 합니다.
    • Option B. 절대 효율형: 랜덤 상자를 여러 개 모아 한 번에 개봉하거나, 5고대 상태에서 마지막 '막타'를 선택 상자로 확정 짓습니다. 가장 권장하는 전문 전략입니다.

6고대 완성은 단순한 운이 아니라 전략적인 인내심의 산물입니다. 무분별한 가차는 골드 낭비로 이어질 뿐입니다. 선택 상자를 아껴두는 것만으로도 수백만 골드의 기회비용을 아끼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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